2013년 10월 5일 (회룡역-포대능선-다락능선-도봉산역)
가을이 깊어가는 시기에 마땅한 산행지를 정하지 못해 지인들과 근교에 위치한 도봉산을 찾았다
도봉산은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나 그 크기나 형세가 독립적인 도봉산으로 불리워도 아무도 이의를 달지 못할것이다
교통적인 문제로 자주 접하지 못하는 관계로 한번 오면 가급적 종주하는 코스로 진행을 해왔다
오늘도 회룡역으로 올라 포대능선을 지나 다락능선으로 종주하는 코스로 진행했는데 역시 오랜만에 찾아도 흡족한 산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