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7일 (마성터널-천마산-묵현리 관리사무소)
천마산은 지난 여름에 수진리를 들머리로 찾았었지만 여름 한낮의 더위 탓에 정상을 오르지 않고 오남저수지로 하산했었다
하여 이번에 다시 정상에 오르고자 진행하게 되었는데 산행 들머리는 마성터널로 시작하게 되었다
초겨울 날씨답게 들머리에서 바라보니 정상부분에 상고대가 하얗게 보여졌지만 막상 정상에서는 접하지 못했었다
오가는 사람도 적어 낙엽을 밟으며 가는 가을을 만끽했던 하루였었다
2013년 11월 17일 (마성터널-천마산-묵현리 관리사무소)
천마산은 지난 여름에 수진리를 들머리로 찾았었지만 여름 한낮의 더위 탓에 정상을 오르지 않고 오남저수지로 하산했었다
하여 이번에 다시 정상에 오르고자 진행하게 되었는데 산행 들머리는 마성터널로 시작하게 되었다
초겨울 날씨답게 들머리에서 바라보니 정상부분에 상고대가 하얗게 보여졌지만 막상 정상에서는 접하지 못했었다
오가는 사람도 적어 낙엽을 밟으며 가는 가을을 만끽했던 하루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