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2일 태안 해변길 5구간 노을길
태안해변길은 지난번 1구간인 바라길을 진행했었고 이번에는 5구간인 노을길을 진행하게 되었다
지난 바라길에서도 느낀바 있었지만 서해안 해변들은 대부분 진흙뻘로 구성되어 있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태안해변은 하얀 백사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뭔가 새로운 이국적인 느낌이 난다
이번 노을길도 대부분 태안해변가를 산책하듯 지나고 있어서 하얀백사장을 맘껏 거닐었던 하루였었다
2014년 3월 22일 태안 해변길 5구간 노을길
태안해변길은 지난번 1구간인 바라길을 진행했었고 이번에는 5구간인 노을길을 진행하게 되었다
지난 바라길에서도 느낀바 있었지만 서해안 해변들은 대부분 진흙뻘로 구성되어 있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태안해변은 하얀 백사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뭔가 새로운 이국적인 느낌이 난다
이번 노을길도 대부분 태안해변가를 산책하듯 지나고 있어서 하얀백사장을 맘껏 거닐었던 하루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