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3일 (은티마을-시루봉-희양산-은티마을)
희양봉은 일전에 백두대간 진행할때 지나던 산이었다 그때 기억에 암릉이 멋있었던 기억이 남아있었다
오늘은 은티마을에서 올라 희양봉을 찍고 원점회귀하는 산행이었다
왼쪽 시루봉으로 오르는 길은 얼마후 경사가 가파르게 오르는데 돌이 굴러내리는등 위험한 코스여서 조심스럽다
더군다나 오른쪽 완만한 길을 버리고 왼쪽 경삿길을 오르니 더 위험스러웠다
시루봉을 지나 희양산에 오르니 건너편 구왕봉의 멋진 자태가 한눈에 들어오며 주변 풍경에 감탄스럽기만 했다
은티마을로 내려서는 길은 숲길로 큰 특징없으며 천천히 내려서서 은티마을에 내려서면서 오늘 산행을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