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6일 (도봉산매표소-다락능선-신선봉-마당바위-도봉산매표소)
도봉산도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접근할려면 두시간가량 소요되는지라 가급적 기피하는 근교산중 한곳이지만
북한산과 함께 산세가 좋아 매년 잊지않고 찾는 산중 한곳이었다
특히 도봉산에서 암릉을 만끽하는 구간이 두곳있는데 다락능선과 y계곡이 있다
오늘 산행코스는 이 두곳을 두루 지나는 코스이므로 도봉산의 즐거움을 모두 느끼는 하루였다
마침 도봉산에는 진달래꽃이 만발하여 진달래 봄꽃놀이도 함께 즐기니 이 또한 오늘의 즐거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