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5일 (상계역-영신바위-상계역)
불암산은 수도권에 위치한 산으로 산은 작지만 많은 암릉을 이루고 있는 바위산이다
비교적 접근하기가 쉽지않아서 자주 찾지않았기에 오랜만이라는 기분이 들어 반갑기만 했다
원래 대표적인 릿지코스인 영신바위로 오르려 했었지만 일행중 릿찌를 어려워하는 사람과 우회하여 염신바위에 오른다
넉넉한 식사를 마치고 원점회귀하여 남은 여흥을 즐긴 하루였다
2014년 4월 5일 (상계역-영신바위-상계역)
불암산은 수도권에 위치한 산으로 산은 작지만 많은 암릉을 이루고 있는 바위산이다
비교적 접근하기가 쉽지않아서 자주 찾지않았기에 오랜만이라는 기분이 들어 반갑기만 했다
원래 대표적인 릿지코스인 영신바위로 오르려 했었지만 일행중 릿찌를 어려워하는 사람과 우회하여 염신바위에 오른다
넉넉한 식사를 마치고 원점회귀하여 남은 여흥을 즐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