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2일 (홍제역-백련산-서대문구청-안산-독립문)
백련산은 낮은 산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산이며 일반적으로 산책하는 뒷산 정도쯤 생각하는게 옳을것이다
안산 역시 비슷한 산으로 이 주변에는 인왕산 북악산까지 해서 일전에 4산종주를 진행한 바 있었다
이번에 다시 백련산을 찾으니 옛추억이 몽실몽실 피어오른다 오늘은 안산까지 2산종주를 진행했다
때는 봄기운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라 진달래꽃과 벚꽃 개나리등 온갖 봄꽃들이 산을 물들이고 있어 말 그대로 봄산책했던 하루였다